What We Do
로고 한 장이 아니라, 브랜드가 일관되게 굴러가는 시스템을 만듭니다.
브랜드 전략 · 네이밍
무엇으로 기억될 것인지 먼저 정합니다. 브랜드 에센스 발굴과 네이밍이 여기에 속합니다.
로고 · CI / BI
시각적 노이즈를 걷어낸 심볼과 로고타입. 축소·흑백·자수 등 실제 사용 환경에서 버티는 형태로 설계합니다.
브랜드 가이드라인
컬러·타이포·여백·금지 사용례까지 문서화합니다. 담당자가 바뀌어도 브랜드가 흔들리지 않게 하는 장치입니다.
적용물 디자인
명함·사이니지·패키지·웹까지 실제 적용면으로 확장합니다. 적용해봐야 아이덴티티의 완성도가 드러납니다.
Process
디자인 시안을 먼저 뽑지 않습니다. 방향이 먼저입니다.
인지도 · 목표 분석
지금 시장이 이 브랜드를 어떻게 인식하는지, 어디로 가려는지를 먼저 확인합니다.
방향 설계
명확성과 변별성 사이 어디에 설 것인지 정합니다. 이 판단이 이후 모든 디자인의 기준이 됩니다.
아이덴티티 디자인
심볼·로고타입·컬러·타이포를 설계하고, 실제 사용 환경에서 검증합니다.
시스템화 · 적용
가이드라인으로 문서화하고 적용물까지 확장해 브랜드가 스스로 굴러가게 만듭니다.
Where We Work
인천에 사무실을 두고, 브랜딩 프로젝트는 전국을 대상으로 진행합니다.
만나서 진행합니다
인천광역시 서구 청라(파랑로 451)에 사무실이 있습니다. 인천·서울·경기 프로젝트는 대면 미팅으로 진행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지역과 무관하게 같은 방식
기획·디자인·개발은 온라인으로 충분히 굴러갑니다. 지방 클라이언트도 수도권과 동일한 절차·품질로 진행합니다.
일정을 따로 조율합니다
촬영, 브랜드 워크숍처럼 만나야만 되는 일정은 별도로 잡습니다. 필요하면 방문합니다.
Selected Works
분야는 달라도 기준은 하나입니다 — 실제 성과를 끌어올리는 아이덴티티.







